[3월 3일]
윤석열&안철수 후보 단일화 선언..
전봇대마저도 홍보현수막을 철수라 읽는 듯 하다.
난 안철수 후보가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.
그냥 뇌피셜이다.
정권교체는 모르겠고,
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파리처럼 꼬이는
무능력한 인사로부터 미래를 지켜야겠다고..
기꺼이 다시 진흙탕으로 들어가 선거 후
나눠먹기식의 총리직이나 주요 보직을 노리는
중진들 사이에 뛰어들어 처절한 아비규환속에서
살아남겠다고..
정치인생이 끝나도, 전 국민의 욕받이가 되도,
진영을 넘어 제일 잘할 수 있는 미래먹거리를
나라와 국민을 위해 제 한 몸 기여 해야겠다고..
100번, 1000번 철수를 반복해도
단 1번만은 안철수 하겠다고..
부디 그렇기를 바래본다.
[3월10일]
안철수와 국민의당 그리고 윤석열 당선인..
안철수의 운명은...
[3월12일]
안철수가 인수위원장으로 임명되는 분위기..
[3월 12일]
안철수 인수위원장 확정..
자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..
[3월 23일]
헉- 진정한 승자~!
철수가 아니라 안랩을 찍었어야 했다..
[3월 24일]
정치는 해 봤으니 행정해보고 싶다했는데..
분명 그랬는데..
화무십일홍 권불십년
[4월 18일]
결국 토사구팽인가?
[7월 5일]
국회의원 되어서 다행이긴 하다만..
[3월 14일]
1년이 지난 지금..
인생 참 재밌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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